쌍용차 노동조합과 협력사 340여 개로 구성된 상거래 채권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은행에 지연 이자 196억 원의 탕감과 원금 1,900억 원의 출자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쌍용차 노조는 "인수 대금 대부분을 지연 이자와 원금 변제에 사용하다 보니 채권단의 변제율은 41%에 불과해 상거래 채권단인 협력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"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출자 전환을 하고 있다며 산업은행이 지연 이자 탕감과 원금 출자 전환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을 지원하고 중소 영세 협력사에 방파제 역할을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081717145538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